첫번째 버전은 알지보드로 나머지 버전2~ 버전10 까지는 그누보드4를 이용해 만들었었습니다. 2010년을 맞이해 리뉴얼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인 XE를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웹접근성과 표준html을 준수했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고, 초보자도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문제는 스킨이나 모듈, 위젯등의 제작이 좀 어렵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좀 많이 해야 할 듯 싶더군요. 여튼!! XE로 갈아타면서 새롭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css/xhtml 과 웹표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어 보려고 한 것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리뉴얼을 하게 된 계기는 기존 사이트가 너무 오래되었고(1년이나 되었다는..;;) 기존 제작했던 그누보드 스킨들이 오래되어 최신 버전에서 오류가 나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좀 바로잡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작심 3일이더군요 ㅠ.ㅠ
버전 06을 결국 마무리 짓지 못하고 리뉴얼에 들어갔습니다. 애초부터 06은 홈페이지가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성격이 강한 리뉴얼이었기 때문에 급조한 느낌이 있어서 마무리 짓는 것 보다 차라리 새로 리뉴얼 하는게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버전 06을 한달 남짓 만에 갈아치우게 되었습니다.
이전 사이트에서 커뮤니티로 가려다가 나의 귀차니즘이 많은 메뉴를 감당하지 못하여 이번엔 확실하게 메뉴를 줄여버렸다. 단지 3개의 메뉴만 만든 것이다 ㅡ,.ㅜ 게시판과 자료실과 스터디;;;; 주로 주요 보드들의 스킨을 많이 만들었다. 또한 만들어 놓은 템플릿으로 사이트 무료제작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게 가장 큰 컨텐츠가 아니었나 싶지만;;; "무료"라는 상황 때문에 솔직히 단순하고 낮은 퀄리티의 템플릿이었기 때문에 그다지 큰 호응은 없었다 ㅡ,.ㅜ